작성일 : 11-02-09 02:06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 강영화 자매님
 글쓴이 : 여호수아
조회 : 1,284  
할렐루야...

15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가서야 만나는 인연...
앞서 소개된 저의 간증에 언급되는 첫 직장, 동서해운에서의 만남입니다.
생각만해도, 그리고 바라만 봐도 기쁨이 되는 자매...
이젠 어엿한 주부가 되었고, 맥스피드라는 해운사에서 사회생활 또한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강영화 자매님의 한결 같은 신앙생활이 그 원동력이라 생각됩니다.
그 원동력이 여호수아선교회 및 선한 일을 도모하는 모든 이에게 언제나 밝고 맑은 웃음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씨..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조남중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