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2-08 00:48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 김용빈 청년
 글쓴이 : 여호수아
조회 : 1,309  
할렐루야...

지나온 10년 내가 뭐했나...싶을때...
까까머리 중딩이 이렇게 청년이 되어 나를 아직도 샘~~이라 불러줄때,
그 지나온 10년을 실감나게 합니다.

까까머리 용빈이가 군 제대 이후 이렇게 청년이 되어 제 앞에 서 있습니다.
10년전의 약속...
"조샘~~
저희가 땅 끝 어디든 가겠습니다."
이 약속이 이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용빈아..사랑해...

뭄바이에서
조남중 선교사 드림//

총무 11-02-08 16:02
 
용빈군, 이번에 청년부 부회장직을 맡아 열심히 섬기고 있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그런데 곧 교환학생으로 중국에 가게 되어 있네요.
용빈군 앞길은 주님께서 좋은 곳으로 이끄시리라 확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