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1-24 16:35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 이승재 님, 황수환 님
 글쓴이 : 여호수아
조회 : 1,453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불치의 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이를 가질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가운데 당신의 선택은 ?!!

황수환 형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선교사 가정소개 칼럼에 '꿈 그리고 만남'에 언급되는 직장생활 가운데 만남을 가졌고,
그 소중한 인연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랑이 무엇인가 ?!!를 보여주는 친구였기에,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아주 심지가 곧은 친구입니다.

결혼하여, 지금은 아주 예쁜 딸아이가 있습니다.
이렇듯, 눈여 보여지는 현실과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일치되는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 어렵다 어렵다 해도 살맛나는 세상이 되나 봅니다.
황수환 형제가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신혼 여행을 제주도로 갔더랬습니다.
산방구리에서 만난 제주 아가씨...
돌아돌아 이승재 형제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이런 기막힌 인연이 있을까...
이승재 형제 또한 직장 생활을 통해 귀한 만남을 갖게 되었는데,
마음 가운데, 항상 선한일을 만들어가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바라옵기는 회원가입하신 이승재 및 황수환 님의 여호수아선교회와의 귀한 만남을 통해 우리가 가꾸어 가는 선한 일들이 또한 하루 빨리 밝혀지기를 소원해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뭄바이에서
조남중 선교사 드림//